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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대한가정의학회
날짜 2019/01/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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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의학신문] 커뮤니티케어 퇴원환자 관리위해 ‘방문의료’ 중요 읽음 74
[의학신문] 커뮤니티케어 퇴원환자 관리위해 ‘방문의료’ 중요
가정의학과 중심 환자 입원~퇴원 추적관찰 통한 연속·통합케어 제공돼야
암 환자 생존율 높아진 만큼 호스피스도 가정 자문형 방문의료 적용돼야

김현기 기자승인 2019.01.08 10:35


[의학신문·일간보사=김현기 기자] 정부가 지난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서비스인 ‘커뮤니티케어’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환자의 퇴원 후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'방문의료’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관련 의학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.

특히 가정의학과 중심으로 환자의 입원부터 퇴원까지 추적관찰을 통한 연속적이고, 통합적인 케어가 제공돼야한다는 게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이다.

대한가정의학회는 지난 7일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에서 ‘커뮤니티케어에서의 방문의료 모델링’를 주제로 ‘제3회 보험위원회 세미나’를 개최했다.

이날 건국대학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퇴원환자 연계 진료시스템을 통한 방문의료 모델을 제안했다.

최 교수는 “지역사회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병원 내 가정의학과 의사가 환자의 입원 시점부터 퇴원 후 연계·조정 기능을 담당해야 한다”라며 “이후에도 일차의료 및 보건의료 시스템과 협조를 통해 환자의 자택을 포함한 보건의료 시설에서 관리를 통해 연속적이고 통합적인 케어가 제공돼야 한다”고 주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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