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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대한가정의학회
날짜 2019/01/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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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메디파나뉴스] 퇴원환자 연계한 '방문의료'…"가야할 길 멀다" 읽음 113
[메디파나뉴스] 퇴원환자 연계한 '방문의료'…"가야할 길 멀다"
대한가정의학회 보험위원회, "지역사회 잘 아는 가정의학과 조정자 역할 맡아야"

기사입력 2019-01-08 06:06

[메디파나뉴스 = 박민욱 기자] 인구 고령화로 만성질환자가 늘어나면서 보건·의료·복지 영역이 통합된 종합적 관리가 사회적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.



정부도 지난해 '커뮤니티케어' 추진을 발표한 가운데 의료계 일각에서는 환자가 의료기관을 퇴원하고도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'방문의료' 활성화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
그러나 방문 의료진에 대한 명확한 역할과 병원과 보건소의 연계, 수가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개선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다.

건국대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<사진>는 지난 7일 의협 임시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'대한가정의학회 보험위원회 세미나'에서 퇴원환자 연계진료 시스템을 통한 방문의료 모델을 제안했다.
최 교수는 "지역사회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병원 내 가정의학과 의사가 입원 시점부터 퇴원 후 연계·조정 기능을 담당해야 한다"며 "이후에도 일차의료 및 보건의료 시스템과 협조를 통해 환자가 퇴원 후 거주하게 될 자택을 포함한 보건의료 시설에서 관리를 통해 환자에 대한 연속적이고 통합적인 케어가 제공되어야 한다"고 주장했다.

[이하 생략] URL 연결 기사 보기
http://medipana.com/news/news_viewer.asp?NewsNum=233144&MainKind=A&NewsKind=5&vCount=12&vKind=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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